뉴스

병무청, 사회활동 가능한 질환 입영 추진

앞으로는 사회활동이 가능하다고 인정되는 질환은 병역면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무청은 대장수술이나 중이염,손가락 강직 등 55개 이상 질환의 경우 사회활동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신체검사 규칙을 강화해 병역 면제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제가 된 신장관련질환 병역 면제 대상자는 6개월 이상 추적관찰해 재확인검사 뒤 신체등급을 판정하고 약물반응검사 도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