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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사, 인터넷 쇼핑몰 상대 손해배상 소송

영국계 의류업체인 버버리사는 "제품 설명에 '버버리'라는 표현을 사용해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인터파크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버버리사는 소장에서 "인터파크가 우리 회사 상표와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면서 상표권을 침해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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