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를 방문중인 이한호 공군참모총장이 한·터키간 군사교류를 증진시킨 공로로 터기로부터 '리야카트 니싼스' 훈장을 수상했습니다.
'리야카트 니싼스' 훈장은 1953년부터 국가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터키인과 군사관계 발전에 큰 공적이 있는 외국군 고급 장교에게 수여하는 터키의 가장 권위있는 훈장이라고 공군은 설명했습니다.
이 총장은 지난 4일부터 터키를 방문중이고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는 태국을 방문해 상호 군사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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