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의 군부대에서 일어난 대전차포 오발사고 부상자 가운데 23살 김요한 일병이숨져 희생자가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육군은 이들에 대한 장례식을 5일 오전 분당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거행하기로 했습니다.
군 헌병단은 오발사고를 낸 소대장 25살 고모 중위를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구속했습니다.
포천 군부대 오발사고 희생자 1명 늘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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