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31일 세종로 청사집무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준호사장을 만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모두 8명의 공기업 사장을 연쇄 면담합니다.
이 총리는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부의 경제운용 목표인 '투자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기업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총리는 특히 공기업들이 올해 투자계획을 조기 집행하고 적극적인 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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