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방화범 수감중 지병으로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31 06: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2월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의 방화 용의자로 진주교도소에 수감중이던 58살 김대환씨가 30일 지병으로 숨졌습니다. 교도소 측은 정신질환과 뇌졸중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아왔던 김씨가 30일 오전 8시 45분쯤 병세가 악화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무기징역이 확정된 뒤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으며, 지난 3월 진주교도소로 이송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딸 숨져가던 그때"…양재웅 병원 CCTV 사라진 '21분' 전남편 옆에서 숨진 어린 딸…"경찰은 무시만" 엄마 절규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주변 손님도 "밥값 대신 낼게요"…짬뽕집 경찰이 구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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