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9억 깎아주고 억대 수뢰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17 10: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형상4부 법인세 추징액을 대폭 감면해 준 대가로 업자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 강남세무서 직원 노모씨 등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노씨 등은 강남세무서에 근무하던 재작년 9월, 한 의류 제조업체에 대한 법인세 추징액수를 10억원에서 5천8백만원으로 줄여준 뒤 이 회사 대표 정모씨로부터 사례금으로 1억 2천만원을 받아 나눠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들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눈빛이" 공포의 5분 동영상 기사 슈퍼마켓 700곳이 동시에…"가정집도 위험" 어쩌나 동영상 기사 "5번 폭발" 직원 7천 명 대피…드럼통 옮기다 '펑' 동영상 기사 무좀 치료받다 '불만'…"뉴스거리 만들려고" 흉기 들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혈세 수천만 원 써놓고…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