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경찰청장은 9일 이학만 검거과정에서 순직한 심재호 경위의 미망인 38살 황옥주씨를 경찰에 특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들과 협의를 거쳐 경찰 산하기관에 기능직 직원으로 특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기문 경찰청장은 9일 이학만 검거과정에서 순직한 심재호 경위의 미망인 38살 황옥주씨를 경찰에 특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들과 협의를 거쳐 경찰 산하기관에 기능직 직원으로 특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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