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용산 전철역에서, 1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된 용의자 47살 정모씨가 열차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정씨는 대전 모 호텔에 19살 김모양과 투숙했다가 오늘 오후 김양을 살해하고 달아난 뒤 경찰에 수배됐습니다.
호텔 살인사건 용의자 자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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