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칼텍스정유의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LG정유 노조 정책기획국장 36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에도 불구하고 회사 노조원들의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4일 여수시 학동 민주노총 여수시지부 사무실 부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LG정유 노조위원장 42살 김 모씨 등 9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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