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병반대 심야 규탄집회

파병철회를 촉구하는 시민단체회원 등 5백여 명이 3일 밤 자정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는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미 대사관으로 진출을 시도하다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경찰이 휘두른 방패에 맞아 얼굴에 상처를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