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침 6시 반쯤 대구지하철 1호선에서 전동차 브레이크 고장으로 바퀴에서 연기가 피어 올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대구 지하철은 13일째 파업이 계속되고 있어, 2백 20여명이 하던 전동차 정비업무를 비 노조원 46명이 맡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높습니다.
대구지하철 전동차 고장으로 대피 소동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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