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건평씨 "1심 선고 다음날 재판장에 전화"

<8뉴스>

노건평씨가 지난 21일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면서 재판장으로부터 ´대통령 친인척으로서 자중하라´는 훈계를 들은 다음날, 재판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재판장인 창원 지방법원 최인식 부장판사는 "선고 다음날 건평씨로부터 전화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통화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최 판사가 노건평씨에게 "재판과 관련해 이렇게 전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