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ETRI 직원 추가비리 수사

전현직 연구원 3∼4명 비리 추가 확인 곧 소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현직 연구원의 비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미 구속됐거나 영장이 청구된 6명 외에 다른 연구원들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전자통신연구원의 전현직 연구원 등 서넷명이 정보화촉진기금이 지원되는 국책연구사업에 참여하려는 업체나 기자재 납품 업체로부터 억대에서 수천만원씩을 혐의를 추가로 확인하고 조만간 이들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감사원의 특별 감사를 통해 정보통신부 직원 13명이 관련 업체로부터 주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사건에 대해서도 고발장이 접수되는대로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