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철회를 요구하며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 8일 째 단식 농성을 벌여온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김대표는 폭염속에 단식을 계속할 경우 건강을 크게 해치게 된다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파병이 철회될 때까지 단식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혜경 민노당 대표, 단식농성 8일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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