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참여연대, 유명 패스트푸드업체 고발

<8뉴스>

참여연대는 30일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버거킹과 파파이스가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면서 임금을 체불하고 각종 수당을 주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또 이들 업체 외에 다른 패스트푸드 업체, 주유소, PC방 등에 대해서도 근로기준법 위반 행위를 철저히 감시해 줄 것을 노동부에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