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정부합동점검반은 26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해이와 휴가비 수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 점검반은 지난달 중순부터 실시한 1차 단속에서 휴가비 수수 관련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다음달 13일까지 전국적으로 단속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합동 점검반은 공무원이 여객운송과 재난대비 등에 소홀하지 않은지, 피서지 인근 공공기관을 피서시설로 변칙 이용하는지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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