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올해 1천200여 차례 공중정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25 11:20 조회 조회수 미국이 올해들어 천 2백여 차례에 걸쳐 북한지역을 공중정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모두 천 2백여 차례에 걸쳐 자신들을 공중정탐한 자료를 갖고 있다며, 하루 평균 6 차례 이상 정탐했다" 고 전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공중 정탐에는 U2 고공전략정찰기, RC 135 전략정찰기, E2 지휘기, P3 순찰기 등 각종 최신 정찰기가 동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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