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큰 정치인이 되려면 과거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박 전 대통령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사과를 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박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절대 빈곤에서 벗어나게 한 70%의 공이 있는 반면, 민주화 후퇴에 대한 30%의 과가 있다"며 "산업화 과정에서 인권과 민주주의가 억압된 부분에 대해서 박 대표 본인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세일 의원, "박대표 과거 사과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정책자문을 맡고 있는 박세일 의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과오에 대한 박 대표의 사과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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