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파업이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지하철 운행에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3분 간격을 유지하겠다는 지하철 공사측의 설명과는 달리, 일부 구간에서 배차 간격이 평소의 서너배로 늘어났고 대체 기관사의 업무 미숙으로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하는 사고가 나기도 했습니다.
부산과 대구 지하철도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파업 사흘째, 일부 운행 차질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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