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6차례 슈팅이 모두 허사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이 2004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에서 불안한 출발을 했습니다.

한국은 19일 대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마무리 난조로 변변한 공격을 펼치지 못한 채 요르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요르단 골문을 향해 16차례나 슈팅을 날렸으나 번번히 득점찬스를 허공에 날렸습니다.

경기 주요장면과 이동국 선수, 그리고 본프레레 감독의 인터뷰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