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위험수위를 넘었던 경기도 평택 안성천이, 저녁 6시를 전후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홍수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방재 당국은 썰물을 맞아 평택 갑문을 열어 물을 내려보내고 있어, 수위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재당국은 그러나 밤새 50에서 10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고 내일 새벽에는 밀물도 예고 돼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성천 홍수주의보 해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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