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시 아미리 한 4층짜리 반도체 조립회사에서 불이 나 1층 자재창고 등 백 5십 평을 태우고 5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난 회사는 하이닉스 반도체가 지난 98년 매각한 곳으로, 경찰은 창고 안 폐기물 소각장에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립회사 창고 불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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