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씨가 주연한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가 사상 최고가인 550만 달러, 우리 돈 약 60억원에 일본으로 수출됐습니다.
제작사 태원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배급권료 550만 달러, 200개 이상 스크린 동시개봉을 조건으로 엔터테인먼트 그룹 어뮤즈와 일본 배급권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의 순제작비는 약 32억원으로, 개봉도 하기 전에 일본 수출만으로 제작비의 두 배가 넘는 수입을 거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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