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근로자의 초임이 월평균 105만 5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해 고용보험 자격을 새로 취득한 신입근로자 27만명의 초임은 월평균 105만 5천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대졸자가 131만원, 고졸자가 8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남성이 114만 7천원, 여성이 95만 4천원으로, 여성 임금이 남성 평균임금의 8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종별 초임은 임직원 관리자 172만원, 전문가 145만원, 사무직 119만원, 기술공이 108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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