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이병 함상서 목 매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12 13:29 조회 조회수 해군은 11일 오후 4시쯤 서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모 초계함에서 갑판병 20살 신 모 이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신 이병이 항해 당직 근무자 집합때 보이지 않아 함내를 수색하던 중 갑판창고 펌프실에서 나일론 줄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군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위해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생 살던 집인데"…들것에 실려 쫓겨난 할머니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동영상 기사 "갑자기 펑펑 터지는 소리가"…건물 1층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족적·지문 거의 안 남겼다…나주 부부 살해범 입 열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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