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7일밤 9시쯤 청주시 운천동의 한 할인마트에서 4만원 상당의 양주 1병을 훔치는 등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55차례에 걸쳐 500만원 어치의 양주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주만 55차례 훔친 30대 여성에 영장
할인마트 등에서 양주만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청주시 율량동 38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