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여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KAL 858기 재조사 움직임과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10일 최고위원 경선 출마선언을 하면서 "KAL 858기 재조사는 이미 대법원이 판결한 사안이며 국가 정체성에 혼란을 줄 우려가 있다"며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또 정부가 현시점에서 행정수도 이전에 올인하고 언론과 전면전을 벌이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수 있는 개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