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현재 두 달에 불과한 탈북자들의 정착 교육 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8일 탈북자 교육시설인 하나원 개원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탈북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충분한 정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탈북자 교육 연장 검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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