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광현 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사표 수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07 11:29 조회 조회수 오지철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인사청탁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난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의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예술종합학교는 심 전 원장의 교수직과 관련해 금명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인사청탁 개입의혹을 조사한 결과 서영석 서프라이즈 대표가 심 전 원장을 통해 오 지철 전 차관에게 부인의 교수임용을 청탁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싹 다 바꿔야" 정부 청사 '와장창'…쏟아지는 분노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범 가방 열었더니…'이게 왜?'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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