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비해 국내 87개국 공관과 8개 국제기구 대표부에 공관 이전 의사와 이전시 필요한 공관 규모, 공관부지 마련 방식 등을 묻는 설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설문결과를 신행정수도 내 외교단지 건립안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 추진단 이춘희 부단장은 오는 14일 주한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신행정수도 사업추진 현황과 외교단지 건립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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