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현장조사단에는 열린우리당 의원 2명과 한나라당 의원 2명이 참가합니다.
여·야는 29일 국회 본회의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한 뒤 곧바로 '이라크 테러집단에 의한 한국인 피살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그리고 30일 국회 본 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하는대로 한달 일정으로 국정조사에 들어갑니다.
국정조사 대상기관에는 외교부와 NSC, 국정원, 국방부 등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이 모두 포함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30일 국회 본 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하는대로 한달 일정으로 국정조사에 들어갑니다.
국정조사 대상기관에는 외교부와 NSC, 국정원, 국방부 등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이 모두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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