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성명서를 통해 동영상 강제 차단은 정부가 김씨의 동영상이 배포돼 이라크 파병 반대여론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 네티즌들은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할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대해 한국노총은 동영상 유포를 찬성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다만 국민들의 이성에 호소해야 될 문제를 정부가 무리하게 강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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