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어린이 10만명당 15명꼴로 일어나는 재해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의 '국가재난관리 21대 발전과제'를 마련했습니다.
방재청은 이를 위해 교육기관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의무화하고, 안전지도교사를 양성하는 것 같은 세부적인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방재청은 또, 재난 발생 가능성부터 줄이기 위해 각종 사업 계획때 재난에 미칠수 있는 영향을 검토하는 한편, 자연재난보험제도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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