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 교주 조희성씨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19 0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구치소 수감 중에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서 안양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던 영생교 승리재단 총재 72살 조희성씨가 19일 새벽 5시 10분쯤 사망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90년부터 92년까지 신도 6명을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는 사형이 선고됐고, 최근 2심에서는 범인도피 혐의만 인정돼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뒤 상고심에 계류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헬스장 퇴거' 양치승 결국…"수천만 원 변상하라"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27개월 여아 끝내 사망 "이틀째 안 보이네" 처참한 광경…흉기 찔린 채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떤 남학생이 흉기 들고"…지하철 발칵 뒤집혔다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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