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대 택시운전자 청와대 앞에서 분신

16일 저녁 7시쯤 청와대 앞길에서 택시운전자 37살 이모씨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이씨는 청와대 면회실 앞으로 택시를 몰고 온 뒤 차에서 내려 몸에 불을 붙였지만, 근처에 있던 경호실 직원들이 소화기로 불을 꺼 목숨은 건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신용카드 빚 때문에 생활고에 시달려오다 분신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