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병원 입원실 등을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24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인천시 서구 모 아파트에 창살을 뜯고 침입해,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초부터 19차례에 걸쳐 수도권내 아파트와 빌라를 대상으로 2,8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달 30일 인천시 부평구의 한 병원 입원실에 들어가 50만원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병원 입원실에 침입해, 모두 350만원을 훔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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