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행하는 차량에 고의로 몸을 부딪힌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41살 조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0월 안양시 동안구 모 시장에서 서행하고 있는 48살 유 모씨의 세피아 승용차 조수석 백미러를 주먹으로 친 뒤, 치료비 명목으로 5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조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차가 다니기 어려운 좁은길에서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범행해, 5차례에 걸쳐 20여만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