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창설 43돌을 맞은 국가정보원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애국심과 사명감을 갖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조직,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정원이 돼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국정원이 정권과 비정상적 관계가 사라지고 과거처럼 권력의 손발 노릇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명실상부한 국가 정보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노 대통령, "국민 신뢰 받는 국정원" 당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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