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3천여 명 가운데 2천백여 명이 노조에 가입한 서울대병원은 외래환자 접수 창구와 응급실은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고려안암의료원과 강남 성모 병원등 서울시내 주요 대형 병원들도 노조원 가운데 10% 정도가 파업에 참여했지만 진료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는 상태입니다.
보건의료 노조측은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필수 인력은 병원에 남겨 두겠다"고 밝혀 커다란 진료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의료 노조측은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필수 인력은 병원에 남겨 두겠다"고 밝혀 커다란 진료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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