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김경재 전 의원 석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8 10: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남부지법은 대선 당시 '동원산업이 노무현 후보측에 50억원을 전달했다'고 폭로해,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주당 김경재 전 의원을 석방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김경재 전 의원은 지난 4일 동원그룹이 민·형사상 고소를 취하한데 이어서 다른 고소인인 김대평 금융감독원 국장도 7일 고소를 취하함에 따라 석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송민호 SNS에 올라온 '자필 편지'…내용 봤더니 "재고 없어요"…12시간 만에 판매량 '184배' 뛰었다 운전하다 이상한 낌새…갓길 세우자마자 돌연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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