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적십자사연맹 대표단 자격으로 용천 등 북한을 방문한 이윤구 대한 적십자사 총재와 니스칼라 국제 적십자연맬 사무총장이 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한적은 이 총재와 니스칼라 사무총장 등은 8일 기자회견에서 용천 지역의 피해상황과 구호물자 배분, 복구상황, 그리고 북측 관계자와의 면담과 추후 대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5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들어간 이 총재 등 국제 적십자연맹 대표단은 6일 용천 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 등을 둘러보고 7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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