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후 1년 영아 사우나서 발견

7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 모 사우나 2층 여자 휴게실에서 생후 1년 가량된 남자 아이가 버려져 있는 것을 종업원 42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아이를 재우고 나갔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이 여성의 신원을 찾는 한편, 아이를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