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45살 변 모씨의 금은방이 털린 것을 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변씨는 아침에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진열돼 있던 반지와 목걸이 등 귀금속 5백여 점이 없어지고 창문이 열려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금은방 뒤편 에어컨 냉각기를 타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침입한 뒤 범행한 것으로 보고 동일 수법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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