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를 파손한 혐의로 부산선적 화물선 신오호 선장 60살 주 모씨와 선원 등 3명을 해경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31일 오전 10시 반쯤 전남 신안군 소비치도 동방 3.5마일 해상에서 임자선적 닻자망 흥운호가 쳐 놓은 어구 천500만원어치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신오호가 짙은 안개로 어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스크루에 어구가 감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