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본부, 용천 지하수개발 지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1 13:53 조회 조회수 한국 국제기아대책기구는 북한 용천 지역의 지하수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구 관계자는 안산의 한 교회가 기탁한 2천5백만원을 용천의 지하수 개발과 정수기 지원에 사용하기 위해 북측 민화협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아대책본부는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 북측 민화협과 지하수 개발프로젝트와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관한 세부 일정을 합의하고 개괄적인 합의서를 교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동영상 기사 "학생이 때려 전치 2주…내가 교사가 맞나" 충격 현실 동영상 기사 주민번호·주소 다 털렸는데 '아닌 척'…내놓은 해명 동영상 기사 "떠나면 그만이지" 벌인 짓들…경악스러운 현장 동영상 기사 "쿠팡 왜 이래" 새벽에 돌연 당황…피해 속출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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