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아대책본부, 용천 지하수개발 지원

한국 국제기아대책기구는 북한 용천 지역의 지하수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구 관계자는 안산의 한 교회가 기탁한 2천5백만원을 용천의 지하수 개발과 정수기 지원에 사용하기 위해 북측 민화협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아대책본부는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 북측 민화협과 지하수 개발프로젝트와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관한 세부 일정을 합의하고 개괄적인 합의서를 교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