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우라늄 리비아 판매 강력 부인

북한은 리비아에 육불화 우라늄을 판매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하고 지난 22일 뉴욕타임스의 보도는 미국의 정치적 모략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육불화 우라늄 판매설은 추악한 음모´라는 논평에서 북한과 리비아 사이에는 농축 우라늄 분야에서 그 어떤 거래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신은 또 "미국의 육불화우라늄 밀매설은 근거 없는 날조품으로 핵물질 전파자의 딱지를 붙이려는 비열한 정치적 모략극"이라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