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오는 7월초 남북한을 동시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한-러 정상회담 일정 등을 협의한 뒤, 곧바로 남북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외교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오는 7월초 남북한을 동시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한-러 정상회담 일정 등을 협의한 뒤, 곧바로 남북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외교소식통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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