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EBS 수능강의와 수능시험을 연계하기로 하자 일부 학원이 EBS 교재로 편법 강의해 또다른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지적에 따라 '강의 내용'에서 출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는 평준화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선지원-후추첨제를 활성화해서 선지원 배정 학교별 정원을 60~80%로 확대하고 선지원 학교수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또 참고서가 필요없는 쉽고 충실한 교과서를 편찬하기로 하고 학교와 관련 학회, 출판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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