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에 매월 15일 은행 계좌를 통해 당비 200만원을 납부하겠다고 약정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5일 오전 우리당 영등포 당사를 방문한 정태호 정무기획행정관을 통해 열린우리당 남궁석 사무처장에게 제출한 입당원서와 당비납부 약정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만찬회동을 가진 지난 20일 작성한 것으로 돼 있는 입당원서에서 직장명을 '대통령'으로, 주요 경력에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기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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